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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김포시스마토피아센터 방문·견학

기사승인 2017.10.10  1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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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내무부 공무원단이 김포시의 우수 전자정부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김포시 스마토피아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UNDP(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의 아프가니스탄 내무부 공무원 연수단 국내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지자체 전자정부 운영현황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이뤄졌다.

내부적으로 행정혁신을 이루기 위해 개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압둘 바시르 요수피(Ab. Basir Yosufi)’ 국제협력국장을 포함한 내무부 공무원단은 김포시 도시통합관제 시설인 ‘스마토피아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공공안전, 방범, 교통, 재난·재해 등 분야의 도시통합관제와 도시운영 사례들을 견학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공무원단은 경찰서, 소방서, 병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도시에서 발생하는 비상사태 및 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도시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김포’ 모델에 큰 관심을 보이며 본국에 돌아가서도 지속적인 정보교환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 도시들과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마트 안전도시 김포’ 모델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포시는 스마트시티 국제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세계도시 전자정부 국제 교류·협력 전문관’을 두고 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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