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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카피라이터 정철, 김포시민대학 특강 '호응'

기사승인 2017.10.12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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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김포시민대학 강의 시작

   
 
김포시민대학 하반기 특강이 지난 11일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은 광고 카피계의 전설 정철 카피라이터의 강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김포시는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꾸준히 평생학습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 상반기에 ‘2017년 김포정명 1260년 시민대학’을 운영하며 17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정철 카피라이터는 새로운 행복을 찾기 위해 정답보다는 오답을 찾아가는 길로 사고를 비틀고 뒤집어보는 발상의 전환 9단계(찾자! 새로운 길을 / 떨자! 부지런을 /  묻자! 왜?라는 물음표를 / 놀자! 상상하고 발상하고 / 하자! 내공이 쌍일 때까지 / 영자! 모든 발상전환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 등)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연을 이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유영록 시장은 “인생대학은 졸업이 없다고 하는데 김포시민대학도 마찬가지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번 강의는 삼성병원 정신의학과 신영철 교수의 ‘마인트 컨트롤 스트레스 관리법’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하반기 강의는 총 4회차로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진행된다. 특강 관련 문의사항은 김포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earning.gimpo.go.kr)나 평생교육 담당(☎ 980-5151)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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