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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기사승인 2018.02.23  1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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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명균, 공공위원장 한규열)는 지난 21일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1차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연간계획 수립 및 신규사업 안내, 새싹틔움사업의 지속여부 및 운영 계획의 심의 등을 진행했다.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도 연간계획 수립을 통해 올 한해도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우선 2개월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독거노인 반찬 배달 봉사의 지속적 추진, 홍보활동 연2회 개최를 통해 협의체 인지도 높이기, 독거노인 안부전화 특수사업 추가 시행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새싹틔움사업의 지속적 추진도 결정했다. 협의체는 새싹틔움사업의 한계인 부족한 예산마련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의 교육에도 도움을 주기로 했다.

한편, 새싹틔움사업 예산 확보의 방법으로 추진중인 ‘사랑먹고 행복누기’ 개인용 저금통(민간 어린이집 10개소 배부) 230여개를 회수해 새싹틔움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정명균 민간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구래동 지역복지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8년 한 해도 의미있고 알찬 사업으로 지역복지에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규열 공공위원장은 “취임이후 처음 참석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라 감회가 새로우며 민·관이 함께 구래동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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