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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전국최초 ‘인지지원서비스’ 시행

기사승인 2018.06.13  1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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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국가책임제 추진계획 일환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 돼

김포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인지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본 서비스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손을 잡고 전국에서 39개 노인복지관을 선정해 ‘인지지원서비스’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치매국가책임제 추진계획의 하나로 인지지원등급이 신설됐다. 이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시작된 것이다.

‘인지지원서비스’는 지원등급(경증치매)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어르신은 두뇌, 신체, 영양, 사회 4가지 영역에 대한 기본 프로그램과 복지관 자율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 3회, 하루 3시간씩 4개월간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은 인지기능 악화방지와 노후의 삶에 대한 최적의 모형을 제시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인지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을 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 말까지 진행되며, 평소 인지지원을 받고 싶은 어르신이나 가족은 복지관(☎031-8048-1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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