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정하영 시장 당선자, 인수위 20일부터 가동

기사승인 2018.06.15  14:40:21

공유
default_news_ad1

- 김준현 도의원, 시장직 인수위원장 내정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자의 시정업무파악을 위한 인수위원회가 오는 20일 경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행안부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직 인수·인계 매뉴얼에 따라 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사무실과 집기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기획담당부서가 총괄하기로 했다.

15일 당선자 측에 따르면 인수위원장에는 김준현 현 경기도 의원이 내정됐으며 대변인에는 기자 출신 김종훈 씨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인수위원회는 각 계의 전문가 15~17명으로 구성돼 7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인수위원회 사무실은 시민회관 3층 옛 김포문화원 자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인수위원들은 활동기간중 정하영 당선자의 공약이행 점검과 현안 업무파악에 필요한 자료들을 정리해 당선자에게 보고하고 7월 2일 개최될 취임식도 준비한다.

한편 취임식을 전·후해 해산되는 인수위원에게는 별도의 수당은 지급되지 않으며 당선자가 식대 등 제반경비를 부담하게 된다.

전광희 대표기자 jkh@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