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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 예지원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06.19  1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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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24명이 봉사활동에 앞서 예지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진출 후보자들이 지난 15일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예지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24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우선 예지원 시설에 대한 소개 및 교육을 받고 하루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시설 이용인들과 간식을 함께 먹으며 발벗을 해드리는가 하면 바람도 쐬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본선 진출자들과 이용인들이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본 모자이크 만들기는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예지원 관계자는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만큼이나 내면인 아름다움까지 보여준 미스코리아 본선 후보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음달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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