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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선7기 교통정책 공약 이행률 '85.7%'

기사승인 2019.06.19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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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건 중 6건 완료 또는, 추진 중 … 내년 하반기 90% 이상 전망

   
 

지난해 민선7기를 출범하면서 정하영 시장은 7건의 교통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민선7기 출범 1년을 앞둔 6월 현재 교통정책 7건 중 6건이 완료되거나 추진 중에 있어 공약 이행룰 8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포시청 교통개선과에 따르면 지난해 출범한 민선7기 교통정책은 총 7건으로 ▲대중교통기획단 구성 및 운영 ▲대중교통 개선용역 ▲북부권‧신도시‧원도심 M버스‧G버스 신설 ▲인천방향 버스 노선 증차 및 신설 ▲이음택시 운행 ▲테마공원 연결버스(도시형교통모델 공공버스) 신설 ▲마을버스 공영제 시범사업 등이다.

이 중 대중교통기획단 구성 및 운영과 대중교통 개선용역, 인천방향 노선 증차 및 신설, 이음택시 운행 등 4건은 올 상반기에 완료됐으며, 북부권‧신도시‧원도심 M버스‧G버스 신설, 테마공원 연결버스(도시형교통모델 공공버스) 신설 등은 올 하반기나 내년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마을버스 공영제 시범사업의 경우 예산과 노선은 이미 확보된 상태로 공모절차를 거처 2020년 하반기 실시된다. 이 사업이 시행되는 내년 하반기가 되면 민선7기 2년만에 교통정책 공약 이행률이 90%를 가볍게 넘길 것으로 보인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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