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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청소년 DMZ생태교육 운영

기사승인 2019.06.24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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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높은 환경교육 목표로 11월까지 총 7회 수업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이사장 윤순영)와 경기도교육청 등록단체인 솔로몬과학교육원(원장 이정원)이 지난 22일 'DMZ 생태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DMZ 생태교육'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한 첫 수업으로 이날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윤순영 이사장이 직접 강연에 나섰다.

수업에 함께 참가한 한 학부모는 "우리 주변에 많은 김포 자연유산이 있으며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으로, 강연을 듣고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김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DMZ 생태교육'을 실내강의 5회, 실외강의 7회로 구성이 되어 올해 11월까지 운영된다. 김포청소년들에게 ‘한강하구·김포 DMZ'에 대한 질 높은 환경교육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현재 ‘시민과 함께하는 김포 다양성 영화관 혜윰’을 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DMZ 근무 장병들을 위한 생태도감 발행 및 DMZ 자연생태 전시회',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김포의 자연유산 보전과 환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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