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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100% 국비지원 건립

기사승인 2019.07.10  14: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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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생활체육SCO확충 지원 공모사업 지정 … 지정 후, 약2년 후 조성예정

   
▲ 지난 2018년 조성된 고촌읍 신곡리에 있는 '김포노을체욱관'

배드민턴, 농구장 등을 갖춘 소규모 실내체육관(1,000㎡미만)을 건립하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지로는 김포시 마산동 673-2가 새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생활체육SOC확충 지원 추가 공모사업에 국민체육센터로 김포 마산동이 확정되었으며, 이밖에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 등 경기도 내 8개 시‧군 10개소에 체육관과 수영장 등 다양한 종합 체육시설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마산동 실내체육관은 1층 다목적체육관으로 배드민턴, 농구장, 관리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사업비 10억은 전액을 국비로 진행된다.

김포시 부시장을 역임한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스포츠로 새로운 경기와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해 생활체육SOC를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어디에서나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산동에 들어설 국민체육센터(소규모 체육관)는 공모사업 선정 후 조성까지 1~2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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