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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건물철거 현장서 지지대 붕괴사고

기사승인 2019.07.15  10: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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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4시 19분경 양촌읍 건물 철거 현장에서 가림막과 철골조 등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쇠파이프 등이 도로변 전신주에 걸쳐진 상황으로 당시 지나가는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2차 전기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한전과 경찰이 출동해 주변을 통제, 안전조치와 함께 1시간 만에 붕괴물 철거작업을 완료했다.

김포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를 불러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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