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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60+교육센터 맟춤사업' 시행

기사승인 2019.07.19  1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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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교육센터'의 바리스타 1회과정 수료식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경기김포 앙코르라이프 캠퍼스 사업'에 이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60+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김포 60+교육센터 사업'을 올해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에는 시니어의 개인역량강화를 위한 개별맞춤교육으로 ‘시니어 바리스타 양성과정’, ‘시니어 칵테일 마스터 양성과정’,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과정’, ‘스마트폰 쉽게 배우기 과정’, ‘호텔 프런트실무 과정’ 등이 있다.

이번 '김포 60+교육센터 사업'은 과정별 20시간(약1개월)으로 시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최대화하고 질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김포대학교의 우수 교수진이 참여하고 관련 최신 장비와 전문 시설을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자격 취득을 위해 한국 식음료 문화아카데미,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김포도그캠프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총 4개 과정 100명의 교육생이 입학해 교육중이며, 특히 바리스타 1회차 과정은 수료생의 90%가 자격 취득에 성공해 김포 60+교육센터 사업의 첫 결실을 맺었다. 또한 김포 60+교육센터에서는 교육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100세 시대를 살고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레시피 과정’을 신설해 9월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대학교 김재복 총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각 과정의 이론과 실무를 능숙하게 익히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본인들이 목표로 하는 분야로의 제2의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시니어 교육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김포 60+교육센터 교육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티21 webmaster@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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