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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표 김포정책연구원장 출판기념회

기사승인 2019.07.19  1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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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회의장(전) 등 국회 관계자 대거 참석

   
 

“존재함으로써 국민을 이롭게하고 행복해하는 정치를 할 것”

정성표 김포정책연구원장의 ‘한반도 블루오션 김포’ 출판기념회가 18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500여명의 지지자가 참여한 가운데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인연’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진행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재영 토마토TV 아나운서와 개그맨 김일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세균 국회의장(전), 김두관 국회의원, 정하영 시장,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사무처총장(전), 이인용 국회사무차장(전) 등 평소 정성표 김포정책연구원장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대거 참여했다.

가장 먼저 축사에 나선 정세균 국회의장(전)은 “23년간의 긴 인연, 오랜 동행이 있다.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으로 한반도 블루오션을 추천한다”며 “정성표 박사가 있어서 김포의 미래는 안심이 된다. 시민과 함께 좋은 길만 걷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 김두관 의원은 “정책위원으로 오랫동안 계셨다. 김포의 발전 방향을 가장 잘 이해하고 계신 분이다며 “재선의원보다 더 많은 일을 하실 분이다. 저와 정시장과 더불어 청해진특별자치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정성표 원장의 성공을 기원했다.

정하영 시장은 “20년간 당직자로 아름다운 행적을 남기셨다. 남과 북을 이어주고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겪은 김포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줄 인물이다”며 “후배로서 앞으로 큰 뜻을 이루시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정성표 원장은 이어진 토크쇼를 시작하면서 “오늘 저와 인연이 깊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고 공연도 해주셔도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며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책이란 국민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동안은 국가 정책만을 다루며 살아왔다. 이제는 김포를 위한 정책을 가꾸며 실현하고 싶어서 고민하고 연구한 결정체가 한반도 블루오션 김포”라며 책을 소개하고 “정치는 물과 같다. 그저 존재함으로써 국민을 이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좋은 정치를 하고 싶다”며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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