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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의원, 전북 정읍 명예시민 됐다

기사승인 2019.11.04  0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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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지난 1일 전북 정읍시로부터 정읍 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주)플러스원은 홍철호 의원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곳으로 육류를 가공해 굽네치킨 등에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플러스원은 지난 2008년 설립돼 2014년‘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으로 지정됐고, 2015년에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좋은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주)플러스원 정읍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수는 현재 200여명으로 직원들의 대부분을 정읍 등 지역 출신을 채용해,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플러스원은 어려운 사회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정읍지역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매년 수억원의 장학금(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홍철호 의원은 지난 5월 정읍시의 산업 발전을 위해 정읍 제3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정부 측을 설득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철호 의원은 “부족한 사람을 명예시민으로 인정해준 전북 정읍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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