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포지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918명’ 응시

기사승인 2019.11.07  17:40:37

공유
default_news_ad1

- 오는 14일 실시, 응시생 수 지난해보다 176명 줄어 … 12월 4일 결과발표

   
 

오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김포지역 응시생수 가 3,918명으로 지난해 4,094명 보다 176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포지역에서 수능을 치루게 될 3,918명의 응시생은 예비소집일인 13일에 각 시험장에서 수험표를 교부 받아야 하며, 응시할 시험장을 확인해야 한다.

또, 수능 당일은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만일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입실시간 전가지 수험표를 재교부 받아 시험에 지장을 초례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수험생은 모든 물품에 대한 관리 절차 및 감독관에 지시에 따라야 하는데, 반지 금지 물품으로는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등 모든 전자기기다.

반면, 휴대 가능물품으로는 신분증, 수험표, 흑색연필, 지우개, 샤프심, 흰색 수정테으프, 검정색 컨퓨터용 사인펜,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없는 아날로그 시계 등으로 휴대 가능물품 외 모든 물품은 매 교시 시작전에 가방에 넣어 시험실 앞에 제출해야 한다.

다만, 개인의 신체조건이나 의료상 휴대가 필요한 물품은 매 교시 감독관의 사전 점검을 거쳐 휴대 가능(돋보기, 귀마개, 방석 등)하다. 시험실에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흑색, 0.5mm)를 일괄 지급하고, 답안 수정용 흰색 수정테이프는 시험 감독관이 시험실별로 5개를 소지하고 있어 요청하면 사용 가능하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모든 수험생은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은 후 1교시를 미선택한 수험생은 시험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김포시 시험장은 경기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수능 전일 공개 될 것으로 보이는데, 2019학년도 시험장과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