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포시, 청사 청소용역 근로자 정규직 전환

기사승인 2019.12.04  16:48:02

공유
default_news_ad1

- 시, 용역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위해 무기계약근로자 전환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

   
 

시청사 청소용역근로자들이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김포시 회계과는 4일 진행된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내년도 예산 1억 6,570여만원을 편성했다.

현재 김포시 청사 청소용역근로자는 65세 이상 5명과 65세 이하 9명 등 총 14명이다. 이들 중 65세 이상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로 전환 돼 4년간 고용이 보장된다. 

그 외 9명의 근로자에 대해서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나 2017년 7월 이후 입사자 3명은 공개 채용과정을 거처야 한다. 회계과는 이들에 대해 가산점을 주는 방법을 검토 중이어서 사실상 모두 고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김포시는 용역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무기계약근로자 전환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