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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립어린이집, 제9대 신선미 보육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0.01.19  1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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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회장 “보육고사는 보육의 미래를 책임지는 시립의 자부심”

   
▲ 김포시립어린이집 제9대 신선미 보육회장.

김포시립어린이집 제9대 보육회장으로 매수리마을10단지 어린이집 신선미 원장이 17일 취임했다.

이날 신선미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홍철호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김포시의회 김종혁 부의장, 한종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김계순‧오강현 의원, 유영록 전 김포시장 등의 내빈과 보육교직원 등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선미 회장은 “반짝이는 별은 보육의 별이다. 보육의 별은 우리 교사들이다. 보육계 교사들은 아이들에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보육의 미래를 책임지는 시립의 자부심이다”라며, “모든 일을 발로 뛰어다니면서 회원을 살폈던 제8대 전재현 회장의 모습을 본받아 2년 동안 회장직을 열심히 수행하겠다”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앞서 김포시립어린이집 보육회 제8대 전재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희생과 노력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되는 어린이집,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성실히 보육에 임해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교직원이 행복하고, 부모님이 행복한 희망 보육을 기대하고 응원 한다”고 했다.

신선미 회장은 보육경력 20년차 베테랑으로 2011년 시립위탁 매수리마을10단지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지난해 안양대학교대학원 교육학 박사과정을 마친 재원이다. 신 회장은 앞으로 2년동안 김포시립어린이집 보육회를 대표해 각종 업무를 수행한다.

2020년 1월 현재 김포시립어린이집은 34개소로 시립원장 및 보육교직원은 300여명에 달한다.

   
▲ 김포시립어린이집 제8대 전재현 회장이 이임사를 말하고 있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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