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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취약계층 위기지원물품 2차 전달

기사승인 2020.05.21  1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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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이병우)은 최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복지사각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9일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 위기지원물품 2차 전달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난민 등 총 300가구를 대상으로 총 6곳의 사회복지시설(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협의회, 김포시장애인복지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달돼 사례가구에 지원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선희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가정 내 꼭 필요한 지원물품을 세심하게 선정해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임상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지구협의회장도 "나눔의 의미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병우 대표이사는 "김포복지재단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취약계층에게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위기지원물품 지원에 기부한 단체 및 기업

김포도시공사,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디허브, 김포상공회의소, 라이닝코리아, ㈜몬떼델피노, 선경에코텍(주), 이삭건설, ㈜진영에스텍, 천풍동물약품, ㈜한강골프랜드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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