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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돌봄취약계층 아동에 구호품 전달

기사승인 2020.05.22  14: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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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지사회장 윤신일)는 지난 21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지원으로 7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김포시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구호품은 쌀 10kg과 김·멸치 세트 각 140개, 총 280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19개소의 지역아동센터와 4개소의 그룹홈(공동생활가정), 드림스타트를 이용하고 있는 돌봄 취약계층 아동 140여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임상희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적십자에서 아동들과 각 가정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고 구호품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애 아동청년과장은 "적십자사의 소중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아동들에게도 그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밝고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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