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마산동 주민자치회, 야생화 꽃밭 조성

기사승인 2020.05.22  16:47:03

공유
default_news_ad1
   
 

마산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인서)는 지난 20일 마산동 639-10번지 일원(은여울중학교와 초등학교 사이 쌈지공원)에 옥잠화, 구절초, 너도부추 등 10여종 2천여본의 야생화를 심어 꽃밭을 조성했다.

조인서 주민자치회장은 "마산동에서는 야생화를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야생화 꽃밭을 조성해 뜻깊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야생화 꽃을 보며 조금이라도 힐링하고, 어린이들은 야생화 종류와 이름을 배우는 체험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야생화 식재를 함께한 마산동 주민자치위원들도 "직접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야생화 꽃밭을 만들어 뿌듯하다"며 "손주와 자녀들과 같이 와서 야생화를 감상하고 관리하는 등 마산동의 작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