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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립도서관, 25일부터 열람용 좌석 이용 가능

기사승인 2020.05.22  18: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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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대곶‧구래‧운양 등 작은도서관 4개소 제외

김포시 공공도서관인 중봉‧통진‧양곡‧고촌‧장기‧풍무 등 6개 도서관이 25일(월)부터 열람용 좌석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2월 24일 김포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도서관 전면 휴관을 밝힌 후 3개월 만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에 따른 시립도서관 제한 운영을 안내하며,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전제하에 열람용 좌석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마스크착용, 체온측정‧손소독 실시, 출입대장 작성, 1~2m 생활 속 거리두기, 오래 머무르지 않기 등 열람실 이용자들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반면, 마스크 미착용자, 발열 및 호흡기 등 유증상자, 최근 14일이내 해외이용자는 출입이 제한되며, 대출과 반납, 상호대차 및 예약, 희망도서 수령은 기존대로 정상 운영한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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