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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직자 대상 신규사업 발굴 경진대회

기사승인 2020.08.03  1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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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시책에 '근로자 휴식있는 주말만들기 지원 프로그램' 선정

   
 

김포시 경제국(국장 조성춘)은 지난달 30일 '2021년도 신규사업 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38건의 제안자 설명과 심사를 통해 일자리사업팀 오은화 팀장이 제안한 '근로자 휴식있는 주말 만들기 지원 프로그램'을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기업지원과 민경수 산업단지조성팀장이 제안한 '통진 팬택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과 징수과 홍은영 주무관이 제안한 '고지서를 활용한 생계형 체납자 일자리·복지 홍보' 2건의 제안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또한 문화관광과 전문혁 주무관이 제안한 '김포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식품위생과 전경은 주무관이 제안한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 세정과 김남희 개인지방소득세팀장이 제안한 '홈택스·위택스 초보자를 위한 종합소득분 확정신고 도우미' 3건은 장려로 선정됐다.

이날 입상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2~3일간의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며, 입상권 밖이라 할지라도 제안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특별휴가 1일 씩을 부여할 계획이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내년도 업무 계획은 코로나19 상황이라는 비상 상황을 전제로 마련돼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과 접근 방법으로 구상할 필요가 있다"면서 "제안된 모든 시책과 사업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실행할 수 있는 전략사업으로 다듬고 예산 반영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은 물론, 기업과 소상공인 등 경제 주체들이 부담을 덜고 희망을 가지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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