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통합김포도시관리공사 초대 사장공모 14명 지원

기사승인 2020.08.05  15:52:52

공유
default_news_ad1

김포시시설관리공단과 김포도시공사가 통합돼 출범하는 김포도시관리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1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포도시공사는 4일까지 진행된 사장공모에 14명의 사장 후보자가 응모했다고 5일 밝혔다.

김포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들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6일 서류심사를 거쳐 13일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중 2명의 후보자를 선정해 임명권자인 김포시장에게 보고하고 김포시장이 최종 사장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통합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오는 9월 28일 공식 출범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전직 김포시청 국장 출신 인사와 국내 유명 건설업체 임원 출신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감독 관청인 김포시는 지난 6월 전직 김포시청 출신 A국장을 초대 사장으로 내정했으나 경기도공직자 윤리위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사장 임명을 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재공모를 통해 신임 사장을 선임하게 됐다.

 

전광희 대표기자 jkh@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