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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하리 역사와 힐링 거리’ …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선정

기사승인 2021.04.07  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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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지역관광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홍보‧투어 등 지원

   
▲ 사진=통진향교.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가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도심 속 역사 테마골목에 선정돼 관광 거점으로 조성된다. 지난해 북변동 ‘100년의 거리’에 이어 연속 선정이다.

경기도의 이번 사업은 기존 골목‧거리에 역사와 먹거리, 체험 등 특화지원을 개발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김포시는 통진향교에서 김포국제조각공원에 이르는 길인 ‘군하리 역사와 힐링 거리’를 사업대상지로 제출해 ‘도심 속 역사 테마골목’에 최종 선정됐다.

도는 고려시대 향교인 통진향교를 비롯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군하리의 관관 코스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운영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사업대상지에 전문가 자문, 주민 간담회와 교육 등 개발 관광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 관련 유명인(인플루언서) 등을 섭외한 홍보 투어와 SNS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은 김포 군하리를 비롯한 고양 높빝골 그때 그길이 ‘도심 속 역사 테마골목’으로, 의정부 부대찌개 골목, 양평 용문 천년시장 경기천년 테마골목, 가평 경춘선 폐철길 시간여행 거리는 ‘체험 및 먹거리 연계 특화거리로 지정됐다.

화성 전곡리 마리나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는 경기바다 특화거리로 조성된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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