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 신규 위촉

기사승인 2021.04.07  15:11:58

공유
default_news_ad1
   
 

김포시가 7일 오전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신규 위원은 '오늘한입'을 운영하는 푸드 인플루언서 박선웅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씨다.

현재 김포시 선정 맛집은 34곳이며, 올해 상반기 중 신규 맛집을 모집할 예정이다.

맛집 평가를 신청하면 위생심사를 통과한 업소에 한해 위원들이 맛을 평가하고 선정하며 3년마다 재심사를 하게 된다.

정하영 시장은 위촉식에서 "거의 모든 식당들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배달전문점은 물론 모든 음식점이 맛집 평가를 신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