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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특수가공미영농조함 ‘보람찬’ 335t … 가공업체 계약재배 공급

기사승인 2021.04.07  15: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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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농기센터-경기농기원, 안정적 쌀 생산과 고품질 쌀 가공품 개발 위한 기술 지원 협력 약속

   
 

김포특수가공미영노동조합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6일 화성 농기원에서 ‘경기미 원료곡 계약재배 체결과 원활한 공급을 위한 공동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김포특수가공미영농조합은 가공에 적합한 경기미 다수화 품봉 ‘보람찬’ 335t을 살 가공업체 납품용으로 계약재배 할 수 있게 돼 안정적으로 소득 창출이 가능해졌다. 생산물량은 협의회에서 쌀 가격은 올해 양곡수매가격을 반영해 9월 말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올해 가공용 쌀 가격 상승과 나라미 공급 중단이 예상되는 가운데 새로운 가공용 쌀 확보가 필요하던 업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한 고품질 경기미 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경기도농업기술운은 경기미인 ‘보람찬’의 안정적 생산과 수급, 새로운 쌀 가공품 개발기술, 제품 컨설팅 등도 계속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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