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市,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한시 시행

기사승인 2021.04.09  17:33:26

공유
default_news_ad1

김포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 등기가 돼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조치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 등기가 돼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의 경우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 건축물 대장에 등록된 모든 토지와 건물이 해당되며 동지역의 경우는 농지와 임야가 해당된다. 단,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해당 소재지에 지정한 변호사·법무사의 자격이 있는 자격보증인 1명을 포함해 5인 이상의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시청 토지정보과(토지) 및 건축과(건축물)로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해야한다.

이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현장조사 및 2개월간 공고 과정을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가 발급되며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하여 관할등기소 소유권이전(보존)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등기신청은 2023년 2월 6일(월)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토지의 경우는 토지정보과 지적팀, 건축물은 건축과 건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