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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검단 성난 민심, 김포시청에 집결해 정부 성토

기사승인 2021.05.02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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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검단 교통시민연대, 김포시청에서 드라이브 챌린지 개최

   
 

정부의 GTX-D노선 김포~부천 건설예정 발표에 분노한 김포, 검단지역 주민들이 항의의 표시로 드라이브챌린지에 나섰다.

김포, 검단지역 주민 1천여명은 1일 자신들의 차량을 타고 김포시청에 집결해 GTX-D 노선의 원안건설과 서울지하철 김포연장을 촉구하며 정부를 성토했다.

이 후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타고온 차량에 GTX-D노선 원안건설과 5호선 연장을 염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한 후 여의도까지 자율 드라이브 챌린지에 참여했다.

행사 주최측인 김포, 검단교통시민연대는 이날 "6월 국가광역철도 구축계획에 GTX-D와 5호선 연장이 확정될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포시청 앞에는 정부를 성토하고 지역정치인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조화가 수십개 나열돼 눈길을 끌었으나 다음날인 일요일에 모두 철거됐다.

   
 
   
 
   
 
   
 

 

전광희 대표기자 jkh@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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