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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농업인새벽시장 15일 개장

기사승인 2021.05.11  1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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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하지 못했던 김포시농업인새벽시장이 오는 5월 15일(토), 오전 6시 운양동 모담공원 인공폭포에서 개장된다.

이번 개장은 김포시가 김포시농업인 새벽시장 운영협의회(회장 최중남)와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

김포농업인새벽시장은 2018년부터 주말 새벽시간을 이용해 관내에서 생산된 신선농산물을 재배농업인이 직접 시민들을 찾아감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품질과 신뢰측면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판매대간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등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포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쌀, 계란, 버섯, 토마토 등 신선농산물을 현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관내농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로 5월 15일 김포농업인새벽시장에서 농산물을 구입하는 시민들에게는 홍보용 금쌀(500g) 사은품도 무료로 증정한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광희 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김포농업인 새벽시장을 개장하지 못해 많은 시민여러분들께서 아쉬움을 전해주셨는데, 올해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새벽시장이 개장되니 많은 시민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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