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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 드러낸 ‘마산도서관’ … 9월말 개관 ‘이상~무!’

기사승인 2021.07.14  18: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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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현재 공정률 88%, 토목‧조경‧인테리어 공사 등 내‧외부 마감공사만 남아

   
▲ 9월 개관 예정인 마산도서관 전면

지난 1월 28%의 공정률을 보이던 마산도서관(마산동 634-1번지/근린공원5호)이 7월 기준 88%의 공정률을 보이며, 9월 말 개관(예정)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산도서관은 김포한강신도시 내 부족한 문화‧복지, 평생교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의 지식‧정보‧문화서비스를 위해 총사업비 113억(국비 20억, 시비 94억)이 투입된 김포시 일곱 번째 도서관이다.

9월 말 개관 예정인 마산도서관은 평화누리길과 연계한 ‘여행’을 테마로 기존 중봉(생태환경‧향토자료)‧양곡(독립운동)‧고촌(영어)‧통진(농업)‧장기(청소년)‧풍무(메이커스페이스) 등 특화도서관에 합류해 전문분야에 맞는 공간구성은 물론 자료 구비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면적 3,400㎡(부지면적 4,251㎡)에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규모로 들어설 마산도서관의 주요시설은 1층 어린이‧유아자료실‧로비, 2층 종합자료실(일반‧향토‧연속간행물‧멀티미디어), 3층 다목적실‧사무실‧강의실‧동아리실‧북카페 등이다. 

주차면수는 60대로 모두 지상 주차다.

시 관계자는 “현재 토목, 조경, 인테리어 공사 등 내‧외부 마감공사만 남아 있어, 현재까지 9월말 개관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마삱도서관 측면
   
▲ 마산도서관 후면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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