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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폭염대비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 등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1.07.23  15: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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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이재국 행정국장 주재로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 김포시 자원화센터, 읍면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무더위 쉼터(경로당) 개방을 기피 하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 쉼터(경로당) 기본 방역수칙을 알리고 냉방비 걱정 등으로 여름나기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무더위 쉼터(경로당) 운영을 적극 독려했다.

무더위쉼터(경로당) 입장은 정원(6㎡당 1명)의 30%의 범위에서 예방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에 한해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는 필수다.

또한, 김포시 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를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시간당 10~15분씩 규칙적인 휴식 시간 배치 및 근무시간 조정 등 폭염 대비 건강보호대책 철저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마산동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활동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폭염 속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재국 국장은 "최근 몇년 동안 지구 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여름은 더 더워지고 길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까지 착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폭염기 무리한 작업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건강보호대책 철저 준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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