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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건설, 장학금 정기기탁 및 이웃돕기 성금전달

기사승인 2021.09.23  14: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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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소재 ㈜미주건설(대표 이승후)이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정기 기탁했다.

미주건설의 장학금 기탁은 2019년 시작해 3년 연속 추천된 5명의 학생에게 매월 10만원씩 1년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원수강이나 교재 등을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매월 대상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주건설 이승후 대표는 "지난 2년을 진행해보니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 계속 정기 기탁을 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누군가 함께 인생을 고민해 주고 위로해 주는 것만으로도 든든할 것이다.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소중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미주건설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월곶면(면장 이정미)을 찾아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매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정미 월곶면장은 "우리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운 성금을 힘든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이웃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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