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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기사승인 2021.10.21  13: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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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행복한 건강식품 특화도시' 우뚝

   
 

김포시가 올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고 식품건강 특화를 통한 농촌융복합산업 브랜드화를 위한 'K-웰니스 도시'에 경기도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 제막식'을 통해 'K-웰니스 도시'로의 선포를 알렸다.

'K-웰니스 도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임을 농림축산식품부 인가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처음 시행된 본 인증사업은 작년에 코로나로 중단된 이후 올해 재개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재의 웰니스 관련 인프라 및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의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등 총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전문가의 심사로 선정하고 있다. 특히 16개의 특화분야로 구분되며, 김포시는 '식품건강' 분야로 선정됐다.

이에 김포시에서는 농특산자원의 융복합 산업화를 위한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식품가공인을 위한 웰빙푸드 아카데미 운영, 지역 내 우수 웰니스기업 네트워킹 협력 및 인프라 확충 등 지역특화사업 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건강식품 특화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를 경기도 1호 웰니스 도시로 선정해준 한국웰니스산업협회에 감사하다"고 인삿말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서 기존 산업의 페러다임이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중심으로 하는 웰니스산업으로 재편될 것이다. 인구 증가율이 높아 살기 좋은 도시임을 증명한 김포가 웰니스도시 경기 1호로 선정돼,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라는 김포의 또 하나의 브랜드가 생겨서 기쁘다"며 선정소감을 밝혔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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