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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8통장, 고춧가루 30kg 기부

기사승인 2021.10.22  16: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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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동 새마을회'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쓰일 예정

   
 

사우동에서 통장직을 맡고 있는 민현순씨가 지난 21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란)를 찾아 직접 농사지은 고추로 만든 고춧가루 30kg를 기탁했다.

민현순 사우 8통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치담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고춧가루를 기부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영란 사우동장과 정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매년 김장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뜻깊은 고춧가루를 기부해 주시니 힘이 난다"며 "올해는 신선한 고춧가루를 사용해 김치가 더욱 맛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고춧가루는 오는 26일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될 계획이며, 당일 담근 순무 김치는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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