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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아름다운교사상 … 조봉희‧김정미‧이태영‧홍아나 교사 선정

기사승인 2022.06.17  0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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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신성‧윤리성‧학습연구‧생활지도‧연구활동 등 총 5개 영역 심사

   
 

교육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교사에 학부모들이 수여하는 ‘아름다운 교사상’ 올해 주인공으로 조봉희(김포고), 김정미(장기고), 이태영(신풍초), 홍아나(운양초) 교사가 선정됐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름다운교사상은 꿈과 성장, 행복이 있는 김포미래교육에 힘쓰고 있는 교사를 선정해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자 2007년부터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김포지부(이하 김포학사모)에서 마련한 상이다.

16일(목)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22 아름다운 교사상‘ 시상식에는 김혜진 김포학사모 상임대표, 함석태 고문 등 김포학사모 관계자들과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 김주영 국회의원, 김병수 김포시장 당선인 등 내빈 100여명이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혜진 상임대표는 “오늘 선정된 교사들에 (이 상을) 받아 마땅하다”며 선정위원들의 말을 전달했으며, 이어 “참학‧학운위 등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선생님들을 지지하면 김포교육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필선 선정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헌신성‧윤리성‧학습연구‧생활지도‧연구활동 등 총 5개 영역으로 선정 기준을 두었다“며, ”요즘 교육이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학습지도는 물론 교장 보필, 동료와의 유대감 강화 등 학교경영도 헌신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한편, 연수로 참석하지 못한 조봉희‧김정미 교사를 대신해 김진호 김포고 연구부장과 배우자 홍원기 풍무고 교감이 각각 대리 수상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운양초등학교 학생들이 홍아나 교사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꽃다발과 함께 손편지, 피카츄 인형 등을 선물해 이날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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