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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 '첫우승'

기사승인 2022.06.23  1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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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의 김대한·이재명 선수가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1회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0년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 창단한 이래 첫 우승을 거머쥔 것이다.

김대한·이재명 선수는 안성시청 김청의·김재환 선수를 상대로 4-6(1세트), 7-5(2세트), 14-12(3세트 매치타이브렉)로 이겼고 부상없이 완벽하게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포시청 테니스선수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2022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 1개, 제1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2022년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에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활성화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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