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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청년희망연대 발대식 '힘찬 출발'

기사승인 2022.06.29  1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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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식 초대회장 "봉사의 가치 널리 알릴 것"

   
▲ 김포청년희망연대 운영진

김포청년희망연대가 지난 25일 김포웨딩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김포청년희망연대는 이날 내빈들을 초청해 자원봉사자 대표 선서와 함께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오프닝 영상 시청 및 비젼선포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김포청년희망연대는 청년성장 배움지원, 청년리더 양성 등 김포시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뜻을 같이한 100여명의 청년단원으로 구성됐으며, 단원들은 김포시의 청년대표 봉사단체로 김포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내·외빈들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김포희망연대의 역할이 기대된다"며 "여러분들을 후원하고 도울 것"이라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김포청년희망연대의 초대 회장을 맡은 박창식 회장은 귀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사명감과 긍지심을 갖고 청년들의 열정을 담아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홍석현 수석부회장과, 조은화 총괄본부장을 주축으로 각 지원팀장 그리고 청년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청년들과 소통하며 나누고 함께 만들어가는 더 나은 봉사활동을 펴쳐나갈 것과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지역이 세상이고 청년이 희망이며, 참여가 미래이고 김포가 변화한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심으로 쓰임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 단체는 봉사활동을 시작과 함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적약자 보호지원,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김포청년희망연대 2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박창식 회장은 "봉사하는 삶이란 처절한 자기희생에서 나온다"며 "말로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 봉사정신을 발휘할 때 가치있는 삶을 실현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 봉사는 선택이 아니라, 삶의 일부가 돼야 가슴 벅차고 의미있는 삶으로 이어진다"며 "이것은 봉사와 정의를 실천하고 서로 상생하려는 김포청년희망연대의 비전과도 연결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인삿말에서 박창식 회장은 "앞으로 각종 이벤트와 지역에 대한 홍보로 김포시를 더 알려서 작지만 강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게 하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김포청년희망연대 운영진 및 내외빈 단체사진
   
▲ 박창식 초대회장
   
▲ 김주영(김포시갑) 국회의원 축사
   
▲ 김포문화원 박윤규 원장 축사
   
▲ 김포시자원봉사센터 박현숙 센터장 축사
   
▲ 김포청년희망연대 청년단원 임명장 수여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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