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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시장 취임식 취소…'첫 행보로 재난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2.06.30  13: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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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7월 1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민선8기 김포시장 취임식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취임식 취소 결정은 6월 30일 09시 현재 132m의 폭우로 지역 내 침수피해가 속출하는 상황 속에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수 김포시장 당선인은 7월 1일 현충탑 참배와 시 직원만이 참여하는 간소한 취임식을 갖은 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 보고를 받고 재난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병수 당선인은 "70만 김포시대를 향한 시작을 시정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였으나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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