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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시의원, 수해현장 점검 나서

기사승인 2022.07.04  0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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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첫날인 7월 1일 김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폭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대책을 논의했다.

전날부터 김포에는 132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수해가 잇따랐다.

이날 의원들은 시청 관계부서와 함께 상습 침수지역인 통진읍 도사리 통진연립 일원을 비롯해 농수로 범람으로 농지가 상실된 고촌읍 태리, 산책로가 파손된 나진교 등을 차례로 방문해 문제점을 점검하고, 주민들로부터 피해현황을 청취한 뒤 복구방향을 논의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김계순 의원은 "시민 곁에 깊게 다가가는 민주당이 되기 위해 앞으로 현장행정을 더 강화할 것"이라며 "동일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대책을 마련하고 철저한 대응과 관리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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