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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김포시協, 탈북 모범학생에 장학금

기사승인 2022.07.04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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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의료봉사단 장학금 수여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회장 이미연)는 지난달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에서 열린 '민주평통 의료봉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포거주 북향민 가정 학생 1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의료봉사단 장학금 지원사업'은 탈북민과 다문화 가정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에서는 김포경찰서 안보과 협조로 김포에 거주하는 북향민 가정 학생 추천을 받아 추천서를 작성했으며, 전국 48명(대학생 16명, 초중고 학생 32명) 중 1명으로 김포에서 최초로 장학생에 선발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현규 1지회장, 한종명 간사, 이형주 사회복지분과위원장, 최정미 정착지원분과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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