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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전달식

기사승인 2023.03.28  1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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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회장 이미연)는 2월 6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모은 성금 406만원을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앞서 협의회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규모 지진에 따른 인명 피해와 추위, 식량과 생필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모금활동에 동참했다.

튀르키예는 6·25전쟁 당시 파병 요청에 가장 먼저 응했을 뿐 아니라, UN군에서 네번째로 많은 군인을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헌신한 바 있다.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이미현 회장은 "역대 최악의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큰 피해가 발생되지 않고 하루 빨리 피해가 복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포시협의회는 작년 강원도 삼척 산불 피해 시 성금을 모금해 삼척시에 전달하기도 했으며, 올해 1월 국제평화기념사업회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베트남 자문위원 연수 시 한인학교를 방문해 미리 준비해간 학용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위문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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