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포도시관리公, 지하차도 위기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기사승인 2023.06.02  17:19:05

공유
default_news_ad1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김동석)가 지난 5월 26일 지하차도 화재 및 침수사고 발생에 대비해 '지하차도 위기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기상황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 등 총 5개 기관에서 소방차량 8대, 경찰차량 3대 및 40여명의 인력 등이 동원됐다.

훈련은 '장기지하차도 방음터널 화재발생' 및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 발생'을 가정한 후, △비상상황 발령 및 도로통제 △인명구조함 등을 활용한 긴급구호 활동 △화재진압 △유입수 제거 △사후처리 등으로 구성해 단계적 행동요령을 숙지하도록 했다.

특히 화재훈련의 경우, 지난해 발생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와 관련해 유사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장기지하차도 방음터널 화재상황을 가정 후 실시했다.

김동석 사장은 "다양한 상황별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능력을 강화해 김포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기상황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대처를 통해 재난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