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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초·중 육상 꿈나무들, 경기도 중심으로 우뚝

기사승인 2024.04.17  1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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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교육감기 육상대회' 및 '제53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전' 종합 우승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리)은 14일부터 16일까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4년 교육감기 육상대회' 및 '제53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김포 초·중 꿈나무들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7일 실시한 김포시 교육장배 육상대회에서 선발된 김포 학생 대표 선수(10개교 38명)들은 이번 교육감기 육상대회에서 금메달 6, 은메달 3, 동메달 2로 종합 우승(총점 114점)을 달성해 김포 육상의 위상을 드높였다.

주요 입상 선수는 ▲남초 4학년 4x100mR 1위(하늘빛초 정하준, 사우초 오준혁, 유현초 박도윤, 솔터초 허성진), ▲여초 4학년 4x100mR 1위(김포서초 이하늬, 유현초 심예린, 하늘빛초 임하나·박소을), ▲여초 5학년 100m/200m 1위(김포서초 장민서), ▲여중 3학년 100m/200m 1위(금파중 노윤서) 등이다.

김영리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학생과 교사, 지도코치, 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각급 학교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김포의 학생들이 경기도의 대표가 되어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김포교육지원청은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체육 인재를 발굴하고, 스포츠를 통한 학생들의 기본 인성 함양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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