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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새마을회, 1000그루 나무심기 완료

기사승인 2024.04.17  1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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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새마을회(회장 김미경)는 산림청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2050 탄소중립 실천 2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낙엽송 500그루, 스트로브잣나무 300그루, 잣나무 200그루 총 1,000개의 묘목을 김포시 관내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박경심 김포시새마을회부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무심기 운동에 참가해 탄소중립 실천의 실질적인 활동을 하게돼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올해는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 300평 부지에 묘목을 가식재 하고 5년여간 건강하게 키운 후 아파트 단지 내 재식재함으로써 높은 묘목 이식 성공률을 기대케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김포시새마을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마산동새마을회원을 중심으로 시청과 동행정복지센터 그리고 마을주민 40여명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새마을회는 꾸준하게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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