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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가입

기사승인 2024.05.13  16: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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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도시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국적인 독서생태계 기반 마련

   
▲ 2025년 독서대전 김포유치 응원사진(좌측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시가 '책 읽는 도시 김포 조성' 공동협력을 위해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2018년 창립돼 서울시 금천구, 부산 북구, 경기도 안산시, 강원도 원주시, 충북 청주시, 충남 공주시, 경북 포항시, 경남, 창원시, 전북 고창군, 전남 순천시 등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김포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 28번째 가입하는 기초자치단체로 전국적인 책 읽는 도시 협력망을 활용해 정보교류와 협업, 역량제고를 위한 연수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이번 협의회 가입과 더불어 '책의 도시' 비전 선포식 개최, '책의 도시 선정'을 위한 시민 49,500명 서명운동 등 전 시민 공감대 조성으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를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가입은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70만 도시 성장을 위한 문화기반 조성과 대내외 책의 도시 김포로 브랜딩을 강화해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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