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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결연식

기사승인 2024.05.20  10: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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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회장 김현규)는 지난 16일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결연식 행사를 가졌다.

민주평통의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와 멘티 간 결연을 통해 진로 설계, 정서적지지, 취업 연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정착지원분과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역사문화탐방, 집들이 행사 등을 지속해 오고 있다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김현규 회장은 "우리 남한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는 매년 평화염원 김포 민통선 걷기 및 탐방,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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