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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배수펌프장 점검 등 집중호우 대비 총력

기사승인 2024.05.24  1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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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식 부시장이 관계부서장들과 함께 배수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포시가 지난 23일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방재시설인 운양배수펌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김포시는 ▲배수펌프장 26개소 ▲배수문 57개소 ▲유수지 28개소 ▲가동보 2개소 ▲재난 예‧경보시스템 114개소 등 방재시설 227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방재시설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배수펌프를 가동해 직접 설비상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재난 대응 태세 확립과 대응 능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배수펌프장은 집중호우나 만조 등으로 하천이 범람하거나 시가지 침수 가능성이 있을 때 가동해 인위적인 배수를 유도하는 방재시설로 철저한 사전준비와 전문적인 시설 운영이 필수적이다.

김포시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상황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정밀안전점검 등 세차례 전수점검을 추진했으며 우기 전까지 시설 정비를 완료해 피해가 없도록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많은 비가 오더라도 인명사고나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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