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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분야 현장행정

기사승인 2024.05.24  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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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관 소장이 화훼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진관)가 지난 22일 본격적인 농번기 시기를 맞이해 원예특작분야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농업신기술 실증시험포를 비롯해 채소 및 화훼분야 시범사업장 방문, 농업인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가 이뤄졌다.

통진읍에 위치한 농업신기술 실증시험포는 올해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영 운영해 지역적응성 검증 및 맞춤형 품목 선발을 위해 사과 다축재배 등 여러 작목을 실증재배하고 있다.

방문 농장 중 하나로 하성면 원산리에서 화훼분야 시범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승지농원(대표 조한설)은 '원예농가 상토 지원사업'을 통해 보급된 우량 상토를 이용해 고품질 화훼 재배에 활용하고 있다. 승지농원 측은 "김포시 화훼농가의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원예농가 상토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하성면 봉성리에서 '지역 맞춤형 수경재배 시설 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송기현 농가는 생산량 증대 및 노동력 절감을 목표로 엽채류 고설 수경재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진관 소장은 "앞으로 현장 소통을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센터 내에서 분야별 맞춤 영농기술을 지도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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