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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정보소외계층에 사랑의 PC 기증

기사승인 2024.05.24  17: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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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이형록)가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PC 나눔 활동'으로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 PC와 모니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행사에는 공사 정보보안팀과 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사가 협회에 기증한 PC는 공사 정보보안팀에서 개인정보 및 자료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제거후 협회가 진행하는 중고 PC 활용사업으로 활용했다. 또한 일부 PC는 매각해 저소득 장애인 아동 및 청소년 등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이형록 사장은 "이번 사랑의 PC 나눔 기증으로 장애아동, 청소년 등 정보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정보격차를 해소해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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