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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호남향우회 선후지회, 풍무동 일대 정화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4.06.18  15: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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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호남향우회 선후지회(회장 김선자)는 지난 16일 풍무동 일대  하천과  먹거리주변ㆍ역세권 등에서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김포징검다리ㆍ대한적십자사ㆍ교통장애인협회ㆍ재향군인회ㆍ국대족구단ㆍ바모스fc 양궁협회ㆍ오천사랑회ㆍ보디빌딩협회ㆍ풍무파출소ㆍ풍무방범대 등에서 200 여명의  봉사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와 함께 홍원길 ㆍ오세풍 도의원과 김포시의회 오강현 부의장을 비롯한 권민찬ㆍ김기남ㆍ이희성 시의원 등도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선자 회장은 "호남향우회도 지역 친목단체에서 조금은 탈피해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싶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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