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곶면 지역사회보장協, 위원 역량강화 교육

기사승인 2024.06.19  17:28:35

공유
default_news_ad1

- 위기 이웃 찾고 돕는 지역 지키미로서의 활동 의지 다져

   
 

대곶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황순임)는 19일 대곶문화누리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수경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한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사각지대,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곳곳에 여전히 존재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보호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더욱 대두되고 있는 고령자 고독사 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우리 동네 고유의 지역 여건과 자원 현황, 그리고 그에 적합한 특화사업의 구상과 추진 방법까지, 이론과 사례를 통해 협의체 역할을 구체화해보고, 이에 대한 참석 위원의 많은 질문과 열띤 토론이 이어져 교육에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됐다"며 "위기가구의 발견과 문제 개선을 위해 협의체 위원으로서의 향후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총 9개의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내실 강화,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한 지역 주민 동참 유도 등 튼튼한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